글번호
915028

과잉 친절과 불친절

수정일
2021.01.22
작성자
김*현
조회수
907
등록일
2021.01.22

2021년 1월18일경 그리고 1/22일 농협 총무부서(과인지 팀인지 알지못하여 이렇게 표현)를 방문하였는데

18일 맞이하는 직원 남여 각1명의 개인정개보호를 위한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지속적으로 모든 질문에

개인정보 때문이라는 답변에 실망을 하였는데

1/22 방문하여 대의원 후보자 등록신청서 몇장 달라고 하니, 여직원 왈 초본만 가지고 농협으로 바로 오면 된다고 허여

1부만 달라고 하여 가져왔는데....

농협 총무부서의 직원의 이런 행동은 친절일까? 불친절일까?

물론 직접 등록신청할 본인을 오라고 하는게 규정상으로 되어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냥 몇부를 주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

너무 친절한 것과 불친절한 것의 차이는 뭘까?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는데 오늘 그 여직원의 행동은 과잉친절 이거나 불친절 이라면

넘치거나 모자람이 다르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앞으로 얼마나 규정을 잘 지키고 친절한 직원인지?

또 자기보신적인 행동인지 과잉친절이지? 주시해 봐야겠다.


은행창구의 친절도 타 은행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많아 보였는데... 사무실 직원들의 친절도 썩 좋은 느낌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좀더 잘해주면 안될까?  조합원인데..............

조합원의 출자로 조합직원이 있을텐데...조합원의 성향(나이, 학력, 성별, 재력, 친분 등등)에 따라 친절도가 달라지고 바낀다면

보는 조합원은 어떤마음일까를 헤아려 주었으면 좋겠수...


이번은 직원의 실명을 거론치 않겠지만 다음에 이와 유사한 사례에는 조합원 자격의 권리와 조합근무직원의 의무에 대해 학인해서 조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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