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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09:28:51.0
제목 : NH농협생명, 집중호우 피해 고객·이재민 돕기 쌀 1만5000㎏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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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전경.

NH농협생명(대표 김인태)은 1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과 이재민을 돕고자 쌀 1만5000㎏을 대한적십자사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했다.

쌀은 집중호우 피해가 많은 수도권·충청권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생명은 피해상황을 파악해 농촌과 수해지역으로 임직원 일손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물품 지원에 더해 금융 지원도 펼친다. 우선 집중호우 피해자·가족과 농기업에 10월31일까지 보험료 납부를 유예해준다. 보험 가입자는 신청한 달을 포함해 최대 6개월까지 미룰 수 있다. 유예기간 후 2개월에 걸쳐 나눠 낼 수 있다. 또 보험료가 밀려 실효상태가 된 보험을 재개할 때도 연체이자를 면제받는다. 신청기간은 2023년 2월28일까지다.

농협생명은 대출 등 여신 지원대책도 마련했다. 기존 대출자가 가입할 때와 같은 채권보전조건을 충족하면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대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이자(연체이자 제외)는 최종 상환일로부터 12개월 동안 유예할 수 있다. 할부상환금 납도 상환기간 내에서 납입일로부터 최장 12개월 유예할 수 있다. 여신 지원신청은 12월31일까지다.

김인태 대표는 “갑작스럽게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보신 분이 많다”며 “물품·금융 지원으로 이재민과 수해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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